편집 : 2018.2.16 금 21:28 에너지데일리 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모바일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에너지안전
제4기 가스기술기준위워크숍…기준위원 등 90명 참석이광원 위원장, 위원회 활동 방향… 투명성・독립성・신속성 등 방향 제시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6:13: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밴드 네이버 구글 msn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가스기술기준위원회(위원장 이광원)는 지난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위원회 활동 방향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산·학·연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제4기 기준위원 및 분과위원 약 90여명이 참석했다.

신규 위원이 KGS 코드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KGS 코드 및 위원회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KGS 코드와 가스기술기준위원회 현황을 위원들에게 전달했다.

위원회 법률자문 담당 곽규은 변호사는 “KGS 코드의 법적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강제 기준인 KGS 코드의 사회적 파급력과 위원심의 활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광원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투명성과 독립성, 신속성을 제4기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으로 제시하고, 최고의 전문지식으로 기준을 만들어야 하며 엄격한 윤리 의식을 갖고 위원회 활동에 임해주길 당부했다.

또한 급변하는 기술이 발전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현실을 기준에 신속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4기 가스기술기준위원회는 3년(‵17.12월 ~ ‵20.11월)동안 가스안전 분야의 기술기준인 KGS 코드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에너지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남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주)에너지데일리 | 신문등록번호:서울다06719 | 등록일:1999.07.29 |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975 | 등록일:2012.02.12
제호:에너지데일리 | 발행·편집인:조남정
주소:서울시 영등포구당산로18길17-1 우)07265 | 발행일자:1999.09.20 | 청소년보호책임자:조남준 | Tel (02)2068-4573 | Fax (02)2068-4577
Copyright © 2011 에너지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daily.co.kr